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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닫아야할까보다.
티스토리가 일기채널이 된지 오래된일인지라 들어올 일이 없구나

by 니르바나 | 2009/03/27 17:56 | nirvana diary | 트랙백 | 덧글(0)

081126 간만에 일기

일기채널이 티스토리로 옮아간지 어언 6개월,,
6개월만에 이 자리에 일기를 쓰는구만..
시간을 돌리는 게 있다면 그때로 돌려놓고 싶은 심정이다.
엊그제 아이팟에 담아논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벌서 3번째 봤다.
나도 시간을 달려 돌아가고 싶을정도로 시계제로의 경제상황이다.
손님문의자체가 끊긴지 꽤 됐다.
더구나 계절적으로도 문의가 없는 시기니만큼 올 농사는 사실상 끝났다.
수중에 가진돈은 없고 카드빚만 늘어나는구나...
일도없고하니 퇴근하는 시간은 빨라졌는데도 집에가고 싶은 생각이 별로없다
요새 집에 들어가면 친척분들 차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을 하는 버릇이 생겼다.
주말마다 오셔서 일때려치우고 자기네 업장에서 일해라 ~
이런식의 회유아닌회유를 2~3시간씩 듣다보니
일부러 자리를 피하게 된다.
친척들하고 일하는거 정말 끔찍하게 싫지만 당장 돈벌이는 될텐데하는 생각도 있다.
노가다에 퇴근은 9시 이후일꺼고,토요일도 마찬가지,,일요일도 반납해야할지도..
사무실에도 내 속내를 말했는데(올해안에 계약안나오면 그만둘꺼라고) 회사를 옮겨서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데,,결론 그만두지 말고 계속하자는 요지..
아~어떡할까?
1년후의 나에게 묻고싶다.

by 니르바나 | 2008/11/26 12:23 | nirvana diary | 트랙백 | 덧글(0)

귀찮해~짱나

기운빠지는 일땜시롱 만사가 귀찮다.

계약시간까지 갔다가 발을 빼는건 뭐냐?
아~
오후에 서점에나 가서 마음의 양식이나 좀 쌓을라고 생각중에

교보문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다.

호시탐탐 노리던 책값이 얼마나 되는지 다시 확인하기 위해서..

오~예상보다 많이 저렴해진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정가 12만원인데 30%할인이다.8만4천원..


전번엔 10%할인해서 10만8천원이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자연히 떨어지는구나.

지르고싶다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참고있다.

조금만 하나만 터지면 바로 지르리라~
근데 고사이 문자가 왔네 카드값 내라고

by 니르바나 | 2008/05/20 10:20 | nirvana diary | 트랙백 | 덧글(0)

원피스

사무실 직원중에 하나가 원피스 얘기를 하길래
갑작스레 원피스가  보고싶어졌다.
제대로 안본지가 1년은 넘은거 같다.
몇편까지 나왔을래나?
300편까지는 봤던거 같은데..
인터넷이나 뒤져봐야겠다.
나미,로빈,초파,산지,우솝,조로,루피,그리고 인조인간 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by 니르바나 | 2008/05/17 14:07 | nirvana diary | 트랙백 | 덧글(0)

080513

이제 8시..
이따 빈소에 가야한다.
딱히 하릴없이 웹서핑이나 하면서 야구중계나 보고있다.
요새 그나마 기아가 잘해주고 있어 뿌듯한데
오늘도 이겨줘야 할텐데 범석이가 범호한테 홈런 한방 맞아서
1:0이네 6회현재..
송진우 회장님도 징하다.
안즉까지도 현역이네,,감독해도 무리는 없을듯 한데.ㅋ
배는 고픈데 이따 빈소가면 육개장이나 있을래나..
딴 상가를 가면 당연히 있겠지만 이번은 성당에서 하는거라 
어쩔런지 모르겠네..

by 니르바나 | 2008/05/13 20:00 | nirvana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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